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中, 신재생에너지 발전량 확대…ESS 업체 이목 집중

In Brief :

중국의 시진핑 국가주석은 지난 12일 “중국의 풍력 및 태양광 발전 총 규모를 10년 안에 5억kW에서 12억kW로 끌어올리겠다”고 밝혔다. 이에 중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확대하려는 ESS 업체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시아 태평양 지역에서는 여러 에너지 저장 기술 중에서도 배터리 저장 기술이 우위를 점하고 있으며, 글로벌 컨설팅업체 우드맥킨지(Wood Mackenzie)는 세계 최상위 ESS 업체로 CATL, LG화학, BYD, SK이노베이션 등을 꼽았다.

중국이 재생에너지 발전을 확대하고 2060년까지 탄소 중립 목표를 달성하려면 ESS 규모를 20%까지 확대해야 할 것으로 예상된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