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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배터리 업계, 배터리 소재 ‘쓸어담기’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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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으로 전기차 추세가 빨라지면서 배터리 관련업체들의 소재확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다.현재 LG에너지솔루션,SK이노베이션,CATL, 궈쉬안(国轩高科), 펑차오에너지(SVOLT, 蜂巢能源)등 배터리 업체들이 배터리 소재 확보에힘쓰고 있다.또한,중국 배터리 소재 업체들도 수요에 대비해 원료 공급망 확대에 나섰다.

뤄양몰리브덴(洛阳钼业)은 13일 미국 광산업체프리포트맥모란(Freeport-McMoRan)으로부터 5억5,000만달러(약 6,018억원)에 콩고민주공화국의 키산푸(Kisanfu) 구리-코발트 광산 지분 95 %를 인수한다.키산푸 광산은 현재 조사된 세계 최대 규모의 미개발 구리-코발트 광산이다.이 광산의 코발트 매장량은 약 310만t에 이른다.

GEM(格林美)은 향후 10년간 코발트 수요에 대응키 위해 글로벌 광산업체 글렌코어(Glencore)와 전기차배터리용 코발트 구매계약 기간을 2029년 12월 31일까지 연장했다.계약에 따라, 글렌코어는 2029년 말까지 GEM과 그 자회사에 최소 13만7,800t의 코발트를 공급한다.

간펑리튬(赣锋锂业)은 자회사간펑글로벌(赣锋国际)이 종속회사 엑사 캐피탈(Exar Capital)에 1억달러(약 1,104억원)를 지원한다고 발표했다.간펑글로벌은엑사 캐피탈에 자금을 지원해 아르헨티나 리튬염호 개발업체 미네라엑사(MineraExar)의 카우차리-올라로즈(Cauchari-Olaroz) 리튬염호 개발 프로젝트에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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