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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배터리 기술 연이어 등장…누가 주도권 잡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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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내년 2분기 니켈 함량이 90%인 NCMA 배터리를 양산하고, 내년 하반기 테슬라 상하이 기가팩토리에 공급할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과 SK이노베이션 등은 안전성 때문에 하이니켈 배터리 기술에 대해 신중한 모습을 보였는데, 곧 양산을 앞뒀다는 것은 그만큼 기술력이 쌓였다는 것으로 볼 수 있다.

현재 전기차 시장에서는 하이니켈 배터리와 함께 다양한 배터리 신기술이 등장하고 있다. 중국 상하이자동차그룹(上汽集团) 산하 하이엔드 전기차 업체 즈지자동차(智己汽车)는 CATL과 함께 ‘실리콘 믹스·리튬 보충 배터리셀(掺硅补锂电芯)’ 기술을 공동 개발 중이다. 이 배터리는 전기차 20만km 주행에도 성능이 줄어들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가 내달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을 검토하기 위해 인도네시아에 대표단을 파견하고, 애플이 전기차에 탑재하기 위해 자체 배터리 기술을 연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향후 배터리 시장의 경쟁은 기존 배터리 제조사뿐만 아니라 전기차 업체들이 합류하면서 더 치열해질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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