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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전기차 및 자율주행차 등 모빌리티 시장 10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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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년 자동차 업계는 코로나 19 사태로 인해 감원, 감축, 생산 중단 등 곤혹을 겪었지만 하반기에 반등세를 보였다. 테슬라뿐만 아니라 미 증시에 상장한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니오(NIO), 리샹자동차(理想), 샤오펑(小鹏) 등 스타트업 3사의 주가도 크게 상승했다. 중국자동차공업협회(中汽协)는 2021년 중국 자동차 판매량이 전년 대비 4% 증가한 2,630만대에 이르고, 신에너지차 판매량은 전년 대비 40% 증가한 180만대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중국 테크 전문지 36Kr(36氪)의 ‘미래자동차일보(未来汽车日报)’는 ▲테슬라의 전기차 판매량 ▲중국 스타트업의 홍콩증시 상장 ▲중외 합작사의 순수전기차 시장 입지 확대 ▲중국 로컬 완성차 업체들의 하이엔드 전기차 사업 ▲중국 소형 순수전기차 판매 ▲차세대 배터리 연구개발 가속화 ▲완성차 업체들의 차량 판매 직영 전환 ▲차량 반도체 공급 부족 ▲기술 기업들의 스마트 응용 가속화 ▲레벨3급 자율주행차 양산 등 2021년 자동차 시장 10대 전망을 소개했다.

먼저, 테슬라의 연간 전기차 판매량이 80만대를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 애널리스트는 테슬라의 21년 전기차 판매량이 84만~100만대에 달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Elon Musk) CEO는 “향후 판매량이 해당 예상치에 근접할 것이다”고 말했다.

중국 CICC(中金公司)는 테슬라의 21년 글로벌 판매량이 110만대에 달할 것으로 예측했다. 테슬라는 올해 중국산 ‘모델Y’를 출시하고 베를린 기가팩토리에서 모델Y를 양산해 판매량이 더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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