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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배터리용 탄산리튬 가격, 지난해 최저점 대비 36% 올라

In Brief :

중국의 배터리용 탄산리튬 가격은 4일 기준 t당 5만4,000위안(약 911만원)으로 지난 12월 초 대비 28.6%, 20년 최저점 대비 36% 상승했다. 일부 업체들의 탄산리튬 거래가는 t당 6만3,000위안(약 1,063만원)까지 올랐다.

업계 관계자는 “최근 탄산리튬 가격이 상승한 것은 지난해 4분기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 증가로 탄산리튬 수요와 출하량이 늘고 재고가 줄었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또한, 겨울철 리튬염호 프로젝트의 생산 중단 및 중국-호주 무역관계 악화 등도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업계에서는 올해 탄산리튬 가격이 t당 6만위안(약 1,013만원)까지 오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탄산리튬과 함께 또다른 배터리 소재인 리튬인산철(LFP) 가격도 올랐다. 지난 12월 31일 기준 LFP 가격은 평균 t당 3만8,000위안(약 641만원)으로 지난 12월 초 대비 9.35% 상승했다. 단, LFP 소재는 배터리 생산비용 중 차지하는 비용이 크지 않아 가격변동으로 인한 영향은 비교적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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