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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킬, “2021년 전 세계 코발트 지속생산비용 전년 대비 2%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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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물 시장조사업체 로스킬(Roskill)은 올해 전 세계 코발트 지속생산비용(all-in sustaining cost, AISC)이 t당 2만2,600달러(약2,481만원)로 전년 대비 약 2%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로스킬은 코발트 가격 t당 3만9,700달러(약 4,363만원)을 기준으로 올해 세계 코발트 생산 시설 약 98%가 현금 유입에서 개선될 것으로 예상했다.

로스킬은 카탕가마이닝(Katanga Mining)의 콩고 카모토(Kamoto) 광산, 중국 낙양몰리브덴(China Molybdenum)의 콩고 텡게 풍구루메(Tenke Fungurume) 광산 등 대규모 코발트 광산의 운영 효율성이 개선됨에 따라 채굴 비용이 감소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7일 중국에서 코발트 현물 가격이 kg당 319.5위안(약 5만원)으로 근 2년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의 코발트 현물 가격도 t당 3만5,500달러(약 3,901만원)를 기록하며 2019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중국의 코발트 비축 현상과 코로나19 사태에 따른 남아공의 코발트 수송 지연으로 코발트 가격이 상승했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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