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Tags:

獨 BMW, 다임러, 폭스바겐 등 3사의 배터리셀 수급 전략 분석

In Brief :

현재 BMW그룹은 중국 CATL, 삼성SDI등에서 배터리셀을 구매하고 있다. BMW그룹은 오는 2023년부터 중국 EVE에너지(EVE Energy)의 배터리셀을 사용하며, 2024년부터 스웨덴 노스볼트(Northvolt)로부터 20억유로(약 2조6,824억원) 규모의 배터리셀을 공급받는다.

다임러그룹은 전략적 파트너 관계인 CATL과 중국 파라시스(Farasis, 孚能科技)로부터 배터리셀을 공급받고 있다. 다임러그룹 홍보담당자는 “경쟁력을 갖춘 익명 공급업체의 도움을 받아 안정적인 글로벌 생산 네트워크를 구축했다”고 밝혔다. 다임러그룹의 배터리 자회사 도이치아쿠모티브(Deutsche Accumotive)는 독일 카멘츠(Kamenz)의 공장 두 곳에서 전기차 배터리를 생산한다.

폭스바겐그룹은 포괄적 전기차 전략 ‘로드맵 E(Roadmap E)’의 일환으로 오는 2025년까지 전기차 50개 모델을 출시할 방침이다. 폭스바겐그룹은 전기차 모델에 들어가는 배터리 물량이 연간 300GWh에 달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폭스바겐그룹은 유럽 시장의 전략적 배터리 공급 파트너 업체로 LG화학, 삼성SDI, SK이노베이션을 선정했으며, 오는 2022년부터 SK이노베이션이 북미 시장에서 필요한 배터리를 공급한다.

For Your Insights

☆ 뉴스레터에 가입하시면 더이상 가입안내 배너가 등장하지 않습니다!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