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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세계 차량용 배터리 생산량 전년 대비 70% 증가 전망

In Brief :

전기차 추세가 가속화되면서 2021년 세계 차량용 배터리 생산량이 291GWh 규모로, 20년 대비 70% 증가할 전망이다.

리서치회사 테크노시스템리서치(テクノ・システム・リサーチ)가 발표한 집계에 따르면 각 기업의 차량용 리튬이온 배터리 출하 계획은 2019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0년 배터리 출하량은 1위 중국 CATL이 중국 내 전기차 시장 확대로 인해 전년 대비 7.3% 증가했다.

2위 한국 LG에너지솔루션은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유럽 수요에 대응해 신공장을 건설하는 등 출하량이 75.4% 늘었다.

3위로 밀려난 파나소닉은 테슬라에 대한 출하가 절반 가량을 점하고 있어 별다른 성장세를 보이지 못했다. 파나소닉은 테슬라에 대한 공급 확대를 목적으로 유럽에 신공장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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