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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공정원 원사, “고체 배터리 등 차세대 전지가 ‘전기 중국’을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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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공정원(工程院)의 천리촨(陈立泉) 원사는 15~17일 베이징에서 열린 제7회 ‘중국 전기차 배터리 백인회(2021)’에서 “흑연 음극, 리튬인산철 또는 삼원계 양극, 전해질 기반의 액체 리튬이온 배터리는 안전성 우려가 있고 에너지밀도 향상에 한계가 있다”며 “차세대 전지는 고체 배터리, 특히 전고체 배터리로 발전해야 한다”고 밝혔다. 또한, 그는 “이와 동시에 나트륨이온 배터리로 나아가야 한다”며 “나트륨이온 배터리와 리튬이온 배터리는 공정 기술 측면에서 큰 차이가 없다”고 덧붙였다.

천리촨 원사는 “과학원 물리연구소가 1976년부터 고체 전해질 소재를 연구 개발했다”며 “2016년 웨이란신에너지(卫蓝新能源)를 설립하고 2018년 고체 배터리 에너지밀도를 kg당 300Wh 수준으로 높이고 샘플 테스트를 진행했다”고 말했다. 그는 “웨이란신에너지가 2019년 리양(溧阳)시에 생산기지를 건설하고 이미 드론에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이밖에 천리촨 원사는 “과학원 물리연구소가 2010년 나트륨이온 배터리 연구를 시작해 2015년 파우치형 배터리를 연구 개발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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