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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고체 배터리 세계 시장, 2035년에 19년 대비 1106배 성장 예측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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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서치회사 후지경제(富士経済)는 전기차 탑재로 수요 확대로 2035년 세계 전고체배터리 시장이 19년도 대비 1,106배 성장한 2조1,014억엔(약 22조2,816억원)에 달할 것으로 전망했다.

용량 기준으로 20년 예상치 44MWh에서 10만1,600MWh로 확대될 전망이다. 배터리 재료별로 보면 황화물계 1조5,775억엔(약 16조7,265억원), 산화물계 4,452억엔(약 4조7,205억원), 고분자계 755억엔(약 8,005억원), 착화 수소화물계 32억엔(약 340억원)이다.

후지경제는 향후 전기차 수요를 중심으로 한 황화물계 배터리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내다봤다. 배터리업체들이 20년대 전반기 상용화를 목표로 연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데다 현재 샘플을 제공하는 단계이기 때문이다.

또한, 20년대 전반기에 완성차 대기업들이 황화물계 배터리를 탑재한 전기차를 출시, 2025년경부터 배터리 탑재 차종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관련 시장이 활발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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