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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화유쉰환 사장, “20년 후 배터리의 코발트, 니켈 등 회수율 98.5% 이상”

In Brief :

중국 소재업체 화유코발트(华友钴业) 산하 폐배터리 회수 및 재활용 기업인 화유쉰환(华友循环)의 바오웨이(鲍伟) 사장은 최근 “폐배터리를 잘 회수하는 것은 환경보호 및 안전 등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것뿐만 아니라 배터리의 가치 보장 및 소재 확보에 매우 중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에도 코발트 자원이 있지만 대부분 채굴가치가 없다”며 “대부분의 코발트를 해외에서 들여오고 있다”고 말했다. 데이터에 따르면, 19년 중국의 코발트 매장량은 8만t으로 세계 매장량 700만t의 1.14% 수준이다.

바오웨이에 따르면, 현재 중국 내 배터리 회수·처리 능력이 연간 60만t 이상인 기업은 공신부의 ‘신에너지차 폐배터리 종합이용 업계 규범 조건’ 명단에 포함된 5개 기업 뿐이다.

바오웨이는 “10년 후 배터리의 소재 공급량 중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자원의 비중이 커질 것”이라며 “20년 후 폐배터리의 코발트, 니켈 등 자원 회수율이 98.5% 이상일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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