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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노스볼트 CEO, “유럽이 배터리 생산 글로벌 리더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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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배터리업체 노스볼트(Northvolt)의 피터 칼슨(Peter Carlsson) CEO는 아시아가 주도하고 있는 배터리 생산 우위를 유럽으로 가져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노스볼트는 지난해 500명의 신규 인력 채용을 비롯해 투자 유치 및 생산 계획 수립 등 준비를 끝내고 올해 말 스웨덴 셸레프테오(Skelleftea) 공장의 양산에 들어간다.

노스볼트는 셸레프테오 공장의 장비 설치와 함께 배터리 시스템 개발, 에너지 저장 솔루션 생산능력 확충에 노력하고 있다. 노스볼트는 이미 상당한 주문을 받았다면서 배터리 모듈조립 공장인 폴란드의 그단스크(Gdansk) 공장, 폭스바겐과 합작 투자로 건설을 추진하고 있는 독일 노스볼트 쯔바이(Northvolt Zwei) 공장의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피터 칼슨 CEO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전기차 판매가 증가할 것”이며 “유럽연합(EU)의 ‘그린딜(Green Deal)’과 같은 경기 부양책으로 청정 에너지 전환에 대한 투자가 늘어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중국 우위에서 유럽의 배터리 투자가 중국을 앞서는 상황으로 역학관계에 변화가 생겼다”며 “배터리셀 설계와 배터리 생산 경험이 많은 숙련 기술자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덧붙였다. “유럽은 기술 혁신에서 배터리 생산, 재활용을 아우르는 강력한 생태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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