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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테슬라, 獨 배터리 공장서 EV 주행거리 16% 개선 배터리셀 양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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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테슬라는 현재 건설 중인 독일 베를린 기가팩토리 근방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고 에너지 밀도가 기존 제품보다 5배 높고 성능이 6배 우수한 신형 배터리셀 타입을 양산할 계획이다.

해당 배터리셀 타입은 전기차에 이용 시 1회 충전으로 기존 배터리셀보다 주행거리를 약 16% 개선할 것으로 알려졌다. 테슬라는 베를린 배터리 공장에 직원 약 1,000명을 투입해 연간 최대 20GWh의 배터리를 생산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테슬라는 독일 배터리 공장에 생산 시설 규모와 에너지 투입량을 대폭 감소시키는 건식 전극 공정 방식을 도입할 계획이다. 테슬라는 독일 배터리 공장 건설 일정을 아직 밝히지 않았다.

테슬라는 최근 베를린 배터리 공장에서 근무할 인력 채용을 시작했다. 테슬라는 독일 내 배터리 산업이 미진해 전문가 구인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제약 업계 등에 종사했던 생산 인력을 영입하려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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