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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CATL의 독일 배터리 공장 올해 가동…유럽 배터리 생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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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CATL은 올해 독일 에르푸르트(Erfurt) 지역에 건설 중인 배터리 공장을 가동할 예정이다. 에르푸르트 배터리 공장은 CATL의 첫 해외 생산기지다. CATL은 향후 증가할 유럽 내 전기차 배터리 수요에 대응키 위해 현지 생산능력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블룸버그NEF(BNEF)에 따르면, 유럽의 전기차 배터리 판매량은 2019년 50만대에서 2030년 770만대로 증가할 전망이다. 지난해 유럽의 전기차 판매량은 이미 중국을 넘어섰다. BNEF는 세계 배터리 생산 중 유럽의 비중이 지난해 6%에서 2025년 17%로 증가할 것으로 내다봤다.

CATL 외에 LG에너지솔루션이 폴란드 배터리 생산능력을 확대 중이며, SK이노베이션이 헝가리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했다. SK이노베이션은 올해 미국 공장에서도 배터리를 생산할 예정이다. SK이노베이션은 2025년 세계 배터리 생산능력을 연간 100GWh 수준으로 높일 방침이다. 또한, 테슬라가 독일에서 배터리를 생산할 계획이다. 이밖에, 파나소닉이 노르웨이에서 배터리 공장 후보지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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