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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정부, 동맹국과 반도체/차량용 배터리 공급망 정비

In Brief :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반도체나 전기차용 배터리 등 중요 부품 및 원자재의 공급망 강화를 위해 동맹국 및 지역과 협력망 구축에 나선다. 원자재 및 주요 부품 상당수가 중국에 집중돼 중국의존도를 탈피하기 위해서다.

바이든 대통령은 핵심 부품 및 원자재 공급망의 국가전략을 수립하는 대통령령에 이달 서명할 예정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이 입수한 초안에 따르면 핵심 부품에는 반도체와 전기차용 배터리, 희토류, 의료품 등이 포함된다.

반도체는 미국과 우호관계에 있는 대만을 비롯해 일본, 한국 등과 협력할 것으로 보인다. 희토류는 호주를 비롯해 아시아 각국과의 협력에 나설 것으로 관측된다.

구체적으로는 주요 제품의 공급망에 관한 정보를 동맹국과 공유하는 방안도 거론된다. 생산품목간 상호 보완하는 방안 외에도 비상시 동맹국간 신속하게 조달하는 구조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중국과의 거래를 줄이도록 요청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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