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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中 전기차 시장 지속성장..160만대 규모 전망

지속적인 증가세에 있는 중국 전기차 시장 규모가 올해 2019년 160만대를 넘어설 전망. 중국 정부가 올해 전기차 의무판매비율을 규정한 ‘더블크레딧’ 제도를 정식 시행함으로써 완성차 업체들이 전기차 생산에 본격 나섬.

하지만 중국 정부의 전기차 보조금이 축소로 배터리 업체에 대한 가격 인하 압박이 커짐. 올해 삼원계 배터리 가격은 kWh당 850~950위안(약 14만~15만원)까지 감소 전망.

올해 중국 배터리 시장은 파우치형 공급이 크게 증가할 전망. CATL, EVE, Farasis 등 중국 배터리 업체들이 파우치형 사업을 적극 추진 중이며 LG화학, SK이노베이션이 각각 난징(南京), 창저우(常州)에 파우치형 배터리 공장을 건설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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