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BMW, 아동 착취로 채굴한 콩고 코발트 구매 안한다

BMW가 2020년부터 콩코산 코발트를 사용하지 않겠다고 발표. 콩코산 코발트는 어린이를 동원해 채굴, 아동착취라는 비난을 듣고 있음. 또 난개발에 따라 자연환경이 훼손된다는 지적도 있음.

전기차에 콩고산 코발트가 들어간 배터리를 사용할 경우, 기업 이미지 훼손 우려가 있어 이 같은 결정을 한 것으로 보도됨.

BMW는 5세대 전기차 판매와 함께 콩코산 코발트를 사용하지 않기로 했지만, 콩고 이외에 어디서 코발트를 조달할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히지는 않음.

For Your Insights

콩고가 세계 코발트 생산의 60%를 차지하고 있다. 어린이를 이용해 채굴한 코발트 생산량이 20% 이른다고 한다. 하지만 콩고 이외 코발트 생산지가 적은 데다, 코발트를 최소한으로 사용하거나 대체재로 만든 전기차용 배터리 개발은 아직 더디다.

Tags:

Leave a Comment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