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이노리스, 한 번 충전으로 1000km 가는 ‘에너지 배터리’ 개발

스위스 스타트업인 이노리스(Innolith)가 한번 충전으로 최대 1000km까지 사용할 수 있는 고밀도 배터리를 개발 중. 2~5년내에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밝힘.

이노리스 측은 유기 전해질 대신 무기 전해질 사용, 1000Wh/kg의 고밀도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힘. 현재 리튬이온 배터리는 250Wh/kg임.

회사 측은 무기 전해질을 사용하면 화재 가능성이 적고, 기존 대비 배터리 수명도 10배가 될 것이라고 설명. 또한 리튬이온보다 저렴하다고 덧붙임.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