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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배터리 세계 1위 업체 CATL, 2018년 매출 48.08%↑ 순익 12.66%↓

중국의 배터리 업체 CATL이 상장 이후 첫번째 실적을 25일 발표. 2018년 매출은 전년대비 48.08% 증가한 296억1000만 위안(약 5조원)을 기록. 그러나 순이익은 12.66% 줄어든 8700만 위안(약 5832억원)으로 집계됨.

회사 측은 매출 증가 이유로 전기차 시장의 빠른 성장과 마케팅을 통한 시장 점유 향상을 꼽음. 반면 순이익 하락은 지난해 베이징 프라이드 파워 시스템 테크놀로지(普莱德)으로 자산을 처분하는 과정에서 발생한 것이라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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