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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전기차 24일 화재 발생···배터리 문제는 아닌 듯

BYD는 4월 24일 우한에서 자사 전기차 e5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발표. 회사 측은 화재 발생 소식을 듣고 직원을 현장에 파견해 조사를 진행.

조사 결과 화재는 트렁크에서 시작됐으며, 차체 하부의 배터리는 온전했다고 밝힘. 회사 측은 최종 결과가 나올 때까지 관계 기관과 협력해 조사를 하겠다고 덧붙임.

BYD가 웨이보를 통해 공개한 사고차량 모습. 차체 하부의 배터리는 화재와 무관하게 온전한 모습으로 있다. (출처: BY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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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화재 관련 보도가 최근 들어 자주 눈에 띈다. 차량이 많이 팔려서 화재 건수가 많아진 것일까? 아니면 전기차 자체의 안전성 문제일까. 조사 결과가 향후 전기차 대중화에도 큰 영향을 미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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