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중국 전기차 충전기 시장규모 300억 위안 넘을 듯

중국 전기차 100인회(China EV100)와 미국 천연자원보호협회(NRDC)가 ‘중국 충전기 시장 보고서(中国充电服务市场如何健康发展)’를 최근 발표함.

자료에 따르면 현재 중국의 충전 인프라는 전기차 충전 수요에 크게 미치지 못해 앞으로 발전할 기회가 많다고 분석. 13차 5개년 개발계획 기간(2016~2020년)중 중국의 충전 시장 규모는 300억 위안(약 5조1600억원)을 넘을 것으로 전망했음. 충전 서비스 비용은 2020년까지 약 100억 위안(약 1조7200억원)으로 전망됨.

보고서는 또 정책적 지원과 시장 규모 덕분에 중국이 세계 최대 충전 인프라 공급자가 될 것으로 예상. 그러나 중국의 충전기 시장이 지속적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충전소 건설 편의성 제고, 보조금을 통한 수익성 제고 등이 필요하다고 지적.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