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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D, 후난성 닝샹에 전기차 배터리 공장 건설 착수

BYD가 중국 후난성 닝샹(寧鄕) 하이테크 구역에 배터리 공장을 건설하기 시작했다고 현지 매체가 보도. 총 투자금액은 50억 위안(약 8600억원)이며 넓이는 약 426 평방미터. 닝샹 공장은 배터리 셀 및 모듈을 생산과 관련 분야 지원 업무를 담당.

BYD는 최근 수년간 배터리 생산 설비를 계속 늘려 옴. 2018년 2월 충칭에 배터리 공장 건설에 들어감. BYD는 충칭과 닝샹 이외에도 배터리 공장을 갖고 있음. 선전과 후이저우 공장은 16GWh 생산 용량을 갖춤. 칭하이의 시닝 공장은 지난해 6월에 생산에 들어 갔으며 연산 24GWh 용량을 갖춤. 시안 공장은 아직 건설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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