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전기차 배터리SW 스타트업 ‘트와이스’, 2차 펀딩서 200만 유로 유치

독일 뮌헨 소재 스타트업인 트와이스(TWAICE)가 베를린의 체리벤처스와 기존 투자회사인 UVC, 스피드인베스트 등으로부터 200만 유로(약 27억 원) 펀딩에 성공.

트와이스는 리튬이온 배터리의 상태를 점검하고 수명을 연장하는 소프트웨어(SW)를 개발. 배터리 기술의 ‘디지털 트윈(digital twin)’을 만들어 배터리 시스템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분석해 예측할 수 있도록 해줌. 이 SW를 통해 전기차 제조업체는 배터리 수명을 예측하고 관리함으로써 25%까지 비용 절감이 가능하다고 함.

리튬이온 배터리의 상태를 점검하고 수명을 연장시키는 SW인 '디지털 트윈' (출처: TWAICE)

이 SW는 트럭, 자동차, 고정형 전력 저장장치 등에 사용됨. 향후 소형화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 가능. 한편 이번 펀딩에 앞서 2018년 가을 120만유로(약 12억5000만원)를 투자 받은 바 있음.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