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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자사 전기차 ‘e-트론’ 자발적 리콜…배터리 화제 위험 때문

아우디가 자사 전기차인 e-트론(Tron)에 대한 자발적 리콜을 결정함. e-트론은 아우드의 첫 순수 전기차로 이번 리콜은 배터리의 화제 위험성에 따른 것. 리콜 대상은 미국에서 판매된 약 540대 가량으로 지난 4월 출시 후 판매차량의 약 절반에 해당함.

아우디 측은 전선 절연체의 일부 결함으로 발생 가능한 습기가 배터리 셀에 스며 들어 화제를 유발할 수 있다고 리콜 배경을 설명함. 아직까지 이와 관련된 화제나 사고는 보고되지 않음.

한편, 재규어도 최근 제동장치와 관련해 첫 전기차인 ‘I-페이스(Pace)’의 리콜을 결정한 바 있음. 리콜은 미국내 판매된 약 3000대가 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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