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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자체 배터리 공장 은밀히 추진···파나소닉 의존 탈피 의도

In Brief :

테슬라가 자체 배터리 생산을 추진 중인 것으로 보도됨. 2014년 이후 테슬라는 파트너사인 파나소닉에 의존해 배터리를 공급 받아왔음.

테슬라의 이 같은 움직임은 저렴하고 성능좋은 배터리를 확보하기 위함. 또한 자사의 차량 생산 기술 정보를 외부 벤더나 파트너사에 넘기지 않아도 되기 때문.

테슬라는 배터리 부족이 자동차 생산에 차질을 줄 수 있다고 보고, 배터리, 소프트웨어 등 핵심 부품의 수직 계열화에 대한 뜻을 내비친바 있음.

For Your Insights

전기차 업체들의 가장 큰 고민은 배터리 확보다. 테슬라, 아우디 등은 배터리 수급 문제로 생산 차질을 겪었다. 또 전기차에서 가장 중요한 부품인 배터리다. 완성차 업체들은 배터리 업체를 당연히 계열사로 소유하고 싶어한다. 자체 배터리 공장을 갖고 싶은 전기차 업체와 배터리 전문업체가 어떻게 합종연횡하며 경쟁할지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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