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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반기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 전년 동기대비 93% 증가

In Brief :

중국 배터리 전문 연구기관 GGII에 따르면 올 상반기 중국 전기차의 생산량이 전년 동기 대비 60%증가한 60만9000대를 기록. 배터리 탑재량은 전년 동기 대비 93%증가한 총 30.01GW로 나타남.

업체별는 CATL, BYD, 궈쉬안(国轩高科), 리선(力神), EVE 등 상위 10개사의 배터리 탑재량이 전체의 88%인 26.38GWh를 차지. 상위 10대업체로 쏠림 현상이 심한 것으로 나타남.

배터리 유형별로 보면 삼원계 배터리 탑재량이 20.22GWh로 전체 배터리시장의 67.37%를 차지. 리튬철인삼염배터리 탑재량 7.66 GWh, 리튬망간산화물배터리 탑재량 0.28GWh, 리튬티탄산염배터리 탑재량 0.28GWh 순서로 조사됨.

배터리 형태별로 보면 각형 배터리가 24.67GWh로 전체의 82.2%에 달했으며 원통형 배터리와 프트팩 배터리는 2.71GWh와 2.63GWh.

2018-2019年 전기차 배터리 탑재량 현황 (GWh) (츨처: GGI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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