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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라이브와이어’ 고객에 500kWh 무료 충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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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데이비슨, 자사 전기 오토바이 ‘라이브 와이어(LiveWire)’ 고객에게 1년간 ‘Electrify America’ 충전소에서 500kWh를 무료로 충전해준다고 밝힘.

할리는 2014년부터 라이브와이어를 개발해왔으며 올해 8월 2만9799달러에 판매 시작. 드라이빙 레인지는 140마일(약225km).

할리데이비슨이 8월 출시하는 전기 오토바이 '라이브와이어'(출처: HARLEY-DAVID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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