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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기차 충전소 업체 트리티움, 3000만 달러 펀딩 시작

In Brief :

글로벌 전기차 충전소 업체인 트리티움(Tritium)이 3000만 달러의 투자금 유치를 시작. 회사 측은 전기차 시장 확장으로 충전기 시장도 함께 커지면서 기존 주주들의 동의를 받아 자금 확보에 나섰다고 밝힘.

트리티움은 전기차 고속 충전기 제조업체로 세계 29개 국에 전기차 충전 네트워크를 구축한 바 있음. 유럽 아이오니티, 영국 박스에너지 등에 3000대 이상 충전기를 제공한 바 있음. 또한 닛산, 타타오도 등과도 공급 계약을 체결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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