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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30개 주, 전기차 충전 시간당 과금 대신 충전량 요금제 허용

In Brief :

노스 캐롤라이나를 비롯해 미국의 30개 주에서 전기차 충전시 충전시간에 따라 과금하는 분당 요금제 대신 충전량으로 산정하는 kW 요금제를 허용한 것으로 보도됨. 이러한 변화는 미국하원의 ‘House Bill 329, Renewable Energy Amendments’ 입법에 따른 것.

이에 따라 30개 주에서는 민간 업체가 충전소를 만들어 kWh당 요금을 부과할 수 있게 됨. 이 방식은 테슬라가 ‘가장 공정한 방법’으로 주장해 왔던 것. 테슬라는 자사 충전소에서 kWh 당 0.3 달러를 부과. 이와 달리 EV고, 일렉트리파이아메리카 등은 분당 요금제로 운영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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