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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충전으로 150km 달리는 수소전기 자전거···G7 정상회담서 200대 운영

In Brief :

프랑스의 프라그마 인더스트리스(Pragma Industries)는 한 번 충전으로 93마일(약 150km)을 주행할 수 있는 수소연료 전기 자전거 ‘알파 2.0’을 공개.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는 전기자전거의 일반적인 주행거리는 30마일(약 48km)에 불과함.

회사 측은 이 자전거가 잔여 주행 가능 거리를 0.6마일(1km) 이내의 정확도로 확인할 수 있으며 날씨 등 환경변화와 무관하게 일정 주행거리를 보장한다고 강조함.

2분이면 300기압으로 수소 가스 2리터를 충전 가능. 가격은 대당 7500달러(약 900만 원). 8월 24일 열리는 G7 정상회담에서 200대가 운영될 예정.

(출처: Pragma Indust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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