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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CEO, 매출 부양 위한 ‘광고 기반 서비스’ 도입 안한다

In Brief :

리드 헤이스팅스 넷플릭스 CEO는 스트리밍 시장의 경쟁심화 속 일각의 관측과 투자자들의 압력에도, 매출 확대를 위해 광고 기반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을 밝힘.

구글, 아마존, 페이스북 등 3사가 장악하고 있는 온라인 광고 시장의 파이를 가져 일은 상당한 투자가 요구되는 것은 물론 성과를 내기도 녹록치 않은 일이라는 설명. 더욱이 과도한 사용자 데이터 추적 및 확보에 따른 요즘 업계의 논란도 넷플릭스의 지향점이 아니라고 강조함.

넷플릭스는 지난해 2분기에도 주주 서신을 통해 광고 없는 서비스에 대한 브랜드의 지향성을 확인한 바 있음. 그럼에도 월가에선 넷플릭스가 광고 지원 서비스를 도입할 경우 매년 10억 달러 이상을 더 벌어들일 것으로 관측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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