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러 오는중

검색 입력

훌루(Hulu), AT&T의 자사 지분 10% 매입…디즈니의 지배체제 더 공고해져

미국 방송 스트리밍 서비스 ‘훌루’가 AT&T가 보유한 자사 주 10%를 14억 3000만 달러에 되사들였음. 이에 따라 훌루의 무게중심이 더욱더 디즈니를 향하게 됨.

지난해까지 훌루는 디즈니, 폭스, 컴캐스트 등으로 지분이 3분할돼 있었지만 지난달 디즈니가 폭스의 지분 30%를 확보하면서 이미 60%의 지분을 갖게 됨. 이로써 디즈니는 컴캐스트를 제외하고 훌루에 대해 약 66%의 지배력을 행사하게 됨.

미국 시장내 훌루의 유료 가입자는 약 2,500만명.

Tags:

뉴스레터를 구독하시면 매일 인사이팅해집니다.
구독을 신청하시면  본 서비스의 개인정보취급정책(클릭 보기)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합니다.
구독
close-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