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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카데미상, 후보작 요건 변경 없다… 넷플릭스 영화 계속 후보경쟁 가능

넷플릭스 등 스트리밍 서비스를 위해 제작된 영화가 다음 아카데미상 시상식에서도 종전과 같이 일반 영화와 경쟁할 수 있게 됨.

영화예술과학아카데미(Academy of Motion Pictures and Sciences)는 최근 보도자료를 통해 기존과 같이 오스카상 경쟁 후보작의 요건을 변경하지 않는다고 밝힘.

아카데미는 후보자격 요건으로 로스앤젤레스 내 상용 극장에서 최소 7일간, 하루 최소 3개 스크린에서 유료 상영이 이뤄져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음. 물론 해당 영화는 동시에 극장이 아닌 곳에서도 동시 상영이 가능하다.

넷플릭스는 2019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알폰소 쿠라론 감독의 ‘로마(Roma)’가 외국어 영화상을 수상한 것을 비롯해 4개의 오스카상을 거머 쥠.

하지만 최근 세계적인 영화감독이자 제작자인 스티븐 스필버그가 스트리밍 서비스로 개봉되는 영화는 아카데미상 수상작에 적합치 않다고 주장하면서 스트리밍 영화의 배제논란을 촉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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