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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T 워너미디어, 신규 스트리밍 서비스 ‘HBO맥스’ 내년 봄 출시…넷플릭스·디즈니·애플 등과 경쟁 예고

In Brief :

AT&T의 워너미디어가 선보일 신규 스트리밍 서비스명이 ‘HBO맥스(Max)’로 정하고 내년 봄 정식 서비스에 나설 예정. AT&T는 지난해 850억 달러(약 99조 2000억원)라는 초유의 금액으로 타임워너미디어 그룹을 인수함.

워너미디어는 장수 인기 프로그램 ‘프렌즈(Friends)’ 200여편을 비롯해 1만 시간 이상의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 요금은 공개되지 않았지만 월 14.99달러인 현 HBO요금제보다 다소 비쌀 것으로 전망됨.

HBO맥스의 등장으로 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시장은 넷플릭스, 아마존 프라임 비디오, 훌루, 그리고 향후 출시를 앞둔 애플TV+, 디즈니+ 등이 가세한 무한 경쟁을 예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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