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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mm 팹 장비 지출, 2021년과 2023년 신고점 도달할 듯

In Brief :

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의 ‘300mm 팹 아웃룩’에 따르면 2019년 하락세로 들어섰던 300mm 팹 장비 지출이 2020년 서서히 회복될 것으로 전망. 2021년 본격적으로 상승해 600억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보임. 2022년 다시 침체기로 돌아섰다가 2023년 회복돼 고점을 이어갈 듯.

장비시장의 급등세는 메모리(특히 낸드플래시), 파운드리/로직, 전력 등에 의한 것. 한국이 지출을 가장 많이하며 대만 중국이 뒤를 이을 것으로 보임.

(출처: SEMI)

2023년 반도체 팹/라인 가동 수가 2019년 136개 보다 30% 이상 증가한 172개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 가동 가능성이 낮은 팹까지 감안하면 2023년 200개가 넘을 것으로 전망.

For Your Insights

반도체 관련 기관들은 대체로 내년 상반기에 반도체 시장이 상승세로 돌아설 것으로 전망하기 시작했다. 올해 초는 3분기에 바닥을 찍는다고 했었다가 점차 4분기로 미뤄지다가 이제 내년 초로 다시 연기 된 듯 하다. 무역분쟁 등 국제정세로 인해 과거 지표로만 예상을 하기 어렵기 때문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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