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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반도체 사업서 손 뗀다…대만 뉴보톤에 매각

In Brief :

파나소닉이 적자에 허덕이던 반도체 사업을 대만 뉴보톤 테크놀로지에 매각할 것이라는 보도가 전해짐. 파나소닉은 1952년 필립스와 합작을 통해 반도체 시장에 진출한 바 있음.

파나소닉은 반도체를 생산중인 ‘파나소닉 세미컨덕터 솔루션스’와 이스라엘 타워 세미컨덕터와 설립한 조인트벤처 ‘타워재즈 파나소식 세미컨덕터’의 보유지분을 매각할 계획.

이 같은 결정은 한국과 대만 기업과 경쟁이 심화되는데다 미중 무역분쟁의 와중에 중국 시장에서의 고전이 이어지는 가운데 비용절감과 수익성 중심 사업구조 재편을 위한 노력으로 풀이됨.

앞서 파나소닉은 최근 2021년까지 비수익 사업이 된 LCD 패널 분야에서도 철수할 계획을 밝힘. 또 멕시코에서의 TV 생산 종료계획도 공식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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