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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JDI, 애플·샤프 등에 핵심 생산라인 매각 추진

In Brief :

경영난을 겪어온 일본 디스플레이 전문기업 재팬디스플레이(JDI)가 핵심 스마트폰 디스플레이 공장을 애플과 샤프 등에 판매하는 방안을 추진중인 것으로 전해짐. 판매가는 7억3000만~8억2000만 달러 선으로 추정됨.

JDI는 4년 전 15억 달러를 들여 공장을 건립하면서 애플에 8억 달러 이상의 채무를 진 바 있음. 샤프도 JDI의 하쿠산 공장의 인수 의뢰를 받아 검토 중이라고 밝힘.

앞서 JDI는 대만 및 중국 기업 컨소시엄과 자금유치 협상을 펼쳐 왔지만 난항을 겪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DJI는 OLED 시장에 적기 대응하지 못하면서 디스플레이 판매 부진으로 지난 5년 연속 적자를 기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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