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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2019년 예상 매출 하향···중국 수요 침체 연내 지속 예상

인텔이 올해 매출 예상치를 690억 달러(약 80조 745억원)로 낮춰 잡음. 시장 예상치 710억5000만 달러, 지난해 매출 708억 달러보다 낮은 수준. 중국 경기 침체가 연말까지 지속되면서 데이터센터 수요 부진이 연말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기 때문.

인텔의 2019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와 같은 161억 달러(약 18조6440억원)를 기록.데이터 센터 매출은 5% 하락했으며, PC 부분은 4% 성장했음. 2분기 예상 매출은 156억 달러(18조 1000억원)로 이 역시 시장 기대치보다 낮음.

한편 밥 스완 인텔 CEO는 애플과 퀄컴이 화해한 직후 5G 모뎀 칩 사업 포기를 결정했다고 말함.

(출처: IN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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