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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분기 TV 출하량 전분기 대비 24.6% 하락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 소속 위츠뷰(WitsView)는 2019년 1분기 세계 TV 출하량은 4987만대라고 발표. 이는 전분기 대비 24.6% 하락한 것이며, 전년 동기 대비 0.5% 증가한 수준.

1위와 2위는 한국 브랜드이며, 3~6위는 중국 브랜드가 비용 효율성을 내세우며 점유율을 높여 가고 있음. 삼성은 1분기 942만 대 출하함. 전분기 대비 21.2% 감소, 전년 동기 대비 5.8% 감소함.

2위인 LG 출하량은 1분기 650만 대로 전분기 대비 22.6%, 전년 동기비 7.1% 하락함. 3위인 TCL은 569만 대로 전분기 대비 9%, 전년 동기비 43.1% 증가하면서 LG를 추격하고 있음.

(출처: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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