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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뱅크, 위워크(WeWork) 지분 80% 확보…위워크 공식 발표

In Brief :

위워크(WeWork)와 소프트뱅크가 최근 이뤄진 투자협상 내용을 공식 발표함. 이번 협상을 통해 소프트뱅크는 위워크의 지분 80%를 확보하게 됨.

소프트뱅크가 2012년 인수한 스프린트의 전 CEO인 마르셀로 클라우르가 위워크의 새로운 운영 회장을 맡게 됨. 위워크의 현 공동 CEO인 아티 민손, 세바스찬 거닝햄은 유임. 최근 물러난 창업자 겸 CEO인 아담 뉴먼은 10억 달러 이상을 챙기며 의결권 없는 이사회 참관인으로 내려 앉음.

소프트뱅크는 우선 이미 약속된 15억 달러의 투자 외에 향후 50억 달러의 펀딩을 이끌 예정. 또 30억 달러를 투입, 주식매입에도 나설 방침. 하지만 위워크 측은 소프트뱅크가 다수 의결권을 갖지 않으며 위워크를 자회사가 아닌 관계사로 둘 것이라고 밝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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