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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 더이상 구제를 위한 투자는 없다…위워크는 예외

In Brief :

손정의 소프트뱅크 회장은 위워크의 사례와 같은 ‘구제(Rescue)를 위한 투자’는 더이상 없을 것이라고 밝힘. 소프트뱅크 그룹은 피투자 기업의 고전으로 최근 분기에서 65억 달러의 영업손실을 기록함. 소프트뱅크의 분기 손실은 14년만에 처음.

손 회장은 모든 피투자 기업은 자력으로 자금조달이 가능해야 한다는 점을 분명히 함. 그는 자신의 투자전략에서 일정 정도 실수가 있었음을 인정하고 최근 위워크의 급격한 추락이 자신의 판단과 비전펀드의 생존에 의문을 불러 왔음을 수긍함.

소프트뱅크는 50억 달러의 신규 투자로 위워크의 80%를 지배력 하에 둔 이후 위워크에 대한 투자분 34억 달러를 손실처리함. 한편, 소프트뱅크는 위워크 외 우버에 대한 투자에서도 손실을 입고 있는 반면, 슬랙은 비교적 높은 수익을 안기고 있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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