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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로, NHTSA로부터 무인 주행 차량 R2 사용 허가 받아

In Brief :

자율주행 기술 개발업체인 뉴로(Nuro)가 무인으로 운행하는 5000대의 배송용 전기차 ‘R2’를 사용하겠다 청원을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승인함. 뉴로는 소프트뱅크의 투자를 받은 스타트업임.

R2는 전기 구동 배송 로봇으로 짧은 거리에서 지도상에 정해진 도로에서만 주행 가능하며, 후사경이나 운전대 등은 없음. 뉴로는 2년간 레스토랑, 슈퍼마켓 등의 물건 배송에 이 차량을 활용할 수 있게 됨.

뉴로는 75개의 안전 기준을 충족해야함. 이 기준들은 대부분 수십년전 제정된 과거 기준임. 모든 미국 자동차 안전 기준을 맞추지 못한 자율주행 기술에 대해 NHTSA가 승인한 것은 이번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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