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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소프트(MS), 소프트뱅크비전펀드(SVF) 2차 펀드 참여 저울질

In Brief :

2차 비전펀드(SVF) 조성을 추진 중인 소프트뱅크가 400억 달러(약 47조 원) 규모의 투자금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짐. 앞서 1000억 달러의 1차 펀드 조성 후 소프트뱅크는 SVF의 두번째 펀드 구성에 고전 중인 것으로 알려져 옴.

2차 펀드에는 골드만삭스와 스탠더드 차터드가 참여를 확정한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MS)가 소프트뱅크의 피투자 기업들이 아마존웹서비스(AWS)에서 자사의 애저(Azure)로 클라우드 서비스를 이전하도록 독려하는 것을 조건으로 투자 참여를 논의 중인 것으로 전해짐.

또 미 법무부가 T모바일과 스프린트간 합병의 승인을 확정, 발표되면, 최대 주주인 소프트뱅크가 추가로 2차 SVF펀드에 투자를 집행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예상됨.

소프트뱅크와 손정의 회장은 2017년 사우디아라비아 국부펀드(PIF)를 비롯해 아부다비 국부펀드(Mubadala), 그리고 애플·퀄컴·폭스콘 등 IT 기업들까지 참여한 1000억 달러 규모의 1차 펀드를 조성, 대규모 글로벌 투자를 단행해 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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