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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트니스 테크 스타트업 ‘펠로톤(Peloton)’, 나스닥 상장 추진

In Brief :

피트니스 테크 스타트업 펠로톤(Peloton)이 나스닥을 통한 기업공개(IPO) 절차에 들어 감. 펠로콘은 거래 코드 PTON으로 등록이 추진되며 5억 달러의 자금유입을 기대함.

펠로톤은 2019년 6월 회계년도 기준 전년 동기비 110% 증가한 9억1500만 달러의 매출과 2억 4500만 달러의 손실을 신고함.

펠로톤의 피트니스 바이크 (출처: 펠로톤)

펠로톤은 자사 계정을 가진 140만 명의 커뮤니티 회원을 보유중이며 이중 약 51만명이 월 39달러에 피트니스 콘텐츠, 생방송 및 주문형 영상 등을 구독함. 구독 매출은 2019년 1억 8100만 달러 수준. 펠로톤은 또 대당 2200~4295달러의 피트니스 자전거, 트레드밀 등도 판매중.

2012년 설립돼 뉴욕에 위치한 펠로톤은 지난해 41억5000만 달러의 기업가치로 5억5000만 달러의 펀딩에 성공함. 누적 투자유치액은 9억9400만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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