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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러데이 퓨처, 바이톤 창업자 카르스텐 브라이트필드 CEO 선임

In Brief :

전기차 스타트업인 패러데이퓨처는 카르스텐 브레이트필드 박사를 최고경영자(CEO)로 임명했다고 밝힘.

신임 CEO는 BMW에서 20년 근무하면서 ‘BMW i8’ 개발을 지휘했고, 바이톤의 공동창업자이기도 함. 창업자인 자웨이팅(YT Jia)는 CEO에서 물러나 최고제품고객책임자(CPUO)를 맡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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