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셰중잉 니오 CEO 사임···주가 8%나 하락, 재정난 루머 확산

In Brief :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인 니오(NIO)의 CFO인 셰중잉(謝東螢)이 퇴사했다고 28일 밝힘. 회사 측은 개인 사유로 퇴사한 것이며 후임을 찾고 있다고 덧붙임.

이에 대해 현지 언론에서는 셰중잉이 니오의 자금 및 상장 등을 담당했던 인물로, 갑작스러운 퇴사로 인해 회사가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고 보도. 실제로 셰중인 퇴사 발표 이후 29일까지 주가가 8%나 하락하며 자금난을 겪는게 아니냐는 루머가 퍼짐.

(출처: N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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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오는 아직 차량 판매 매출보다는 외부 자금 수혈로 운영되고 있는 회사다. 펀딩과 상장을 진행해온 CFO가 돌연 사퇴했다. 당분간 외부 자금 추가 수혈이 필요한 상황에서 CFO가 떠나고, 주가가 하락하면서 니오의 자금난이 심각하다는 소문이 퍼지고 있다. 중국 전기차의 상징인 패러데이 퓨처에 이어 니오도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하기도 전에 위기에 빠진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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