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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이어, 가장 공기역학적 전기차 공개

In Brief :

네덜란드 스타트업인 라이트이어(Lightyear)가 29일(현지시간) 가장 공기역학적(aerodynamic) 자동차인 ‘라이트이어 원(One)’을 선보임. 라이트이어 원에는 태양광 패널이 장착했으며 가벼운 재질을 사용, 공기역학적으로 설계해 에너지 효율성을 높임.

회사 측은 풍동실험을 통해 공기저항계수(Cd)가 2.0 이하로 나온 것을 확인했다고 밝힘. 정확한 수치는 차량 설계가 마무리될때 공개할 예정이며, 사상 가장 공기역학적인 차량이 될 것이라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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