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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톤, 자사 고객 대상 미국서 무료 충전서비스 실시

In Brief :

중국 전기차 스타트업인 바이톤(BYTON)이 미국 충전소 업체인 일렉트리파이 아메리카(EA)와 협력한다고 발표. 양사는 미국내 바이톤 차량 소유자에게 2년간 무상으로 충전해줄 방침.

2021년부터 미국 판매 예정인 M바이트 고객은 EA 공용 충전소에서 30분간 고속 충전기를 무제한 사용 가능하며 레벨2 일반 충전기로 60분 충전 무료. 이로써 바이톤 M-바이트 고객은 향후 800개가 넘는 충전소의 3500개 충전기를 사용할 수 있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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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톤이 미국에서 열린 모토쇼에 M바이트를 출품한데 이어, 2021년 판매에 앞서 충전서비스를 확충하는 등 미국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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