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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코뮨, 미국 증시 IPO로 1억 달러 조달 추진

In Brief :

중국의 공유오피스 스타트업인 유코뮨(优客工场, Ucommune)이 11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에 기업공개(IPO)를 신청함. 이를 통해 1억 달러 자금 조달이 목표. 하이퉁국제증권, 화싱자본, CRIC 증권 등이 이번 상장의 주관사로 참여.

이 회사는 베이징, 상하이, 홍콩, 싱가포르, 뉴욕 등 37개국 200개 지역에서 공간 임대 사업을 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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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워크 때문에 IPO를 통한 자금 조달 목표를 1억 달러로 낮춰 잡았다고 한다. 공유 오피스 사업 자체의 전망이 나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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