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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스타트업 ‘휴먼 호라이즌’, 스마트 시티 시스템 시연

In Brief :

중국의 전기차 스타트업인 휴먼 호라이즌(Human Horizons)이 19일 중국 상하이 장지앙에서 5G 기반 차량-도로-도시 통합 스마트 시티 시스템을 시연함.

스마트버스에 장착된 센서들은 5밀리미터파 레이더, 카메라 5대, 16개 초음파 레이더 등을 포함하고 있음. 2개의 위성 안테나가 바이두 고정밀 위치 시스템과 연결됨. 이를 통해 L4 자율주행과 얼굴인식 등 인간 중심적 기능을 실현. 이차의 드라이빙 래인지는 300km.

이 회사는 올해 초 스마트 도로 프로젝트를 옌청에서 시험을 했음. 6개월 후 스마트 시티에서 작동하는 순수전기차 브랜드인 하이파이(HiPhi) 브랜드를 런칭.

(출처: Human Horiz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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